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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한복판인 종로구와 중구와의 경계를 흐르는 하천.
길이 10.84km, 유역면적 59.83㎢이다. 북악산·인왕산·남산 등으로 둘러싸인 서울 분지의 모든 물이 여기에 모여 동쪽으로 흐르다가 왕십리 밖 살곶이다리[箭串橋] 근처에서 중랑천(中浪川)과 합쳐 서쪽으로 흐름을 바꾸어 한강으로 빠진다. 본래의 명칭은 '개천(開川)'이었다.
http://cheonggye.seoul.go.kr
   
 
 
대부분의 지역이 상가로 밀집된 명동은 한국의 대표적인 금융 중심지이며, 첨단 유행문화의 거리로 서울을 상징하는 번화가이다. 한국 카톨릭의 총본산인 명동성당과 중국대사관, 유네스코회관은 명동을 상징하는 명소로 각광받고 있고 대형 백화점과 쇼핑몰, 다양한 먹거리와 다채로운 상품을 판매하는 상점은 활기찬 명동을 구성하는 매력물로 자리잡고 있다. 또한 명동상가에서는 "세계제일의 쇼핑관광지"라는 명동의 이미지를 홍보하기 위해 매년2회에 걸쳐 "명동축제"행사를 개최, 상인과 시민이 같이 어울릴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동대문 시장은 남대문 시장과 더불어 우리나라 재래시장의 산 역사이며, 재래시장 현대화의 상징이기도 하다. 3만 여 개의 상점, 원단, 부자재 점포가 밀집되어 있으며 2만 여 배후 봉제공장 등이 인근에 집적해 있다고 한다. 현재 동대문 시장을 이용하는 1일 유동인구는 20∼30만 명에 육박하며, 매출액도 400억 원 정도로 추정되고 있다. 이는 세계에서 그 사례를 찾아볼 수 없는 유일한 시장이기도 하다.
   
 
 
 
서울의 중심, 서울의 상징이자 서울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가장 높은 곳 N서울타워는 1969년 TV와 라디오 방송을 수도권에 송출하기 위해 한국 최초의 종합 전파탑으로 세워졌다. N서울타워는 1980년, 일반인에게 공개된 이후 남산의 살아있는 자연과 함께 서울시민의 휴식공간이자 외국인의 관광명소로 자리 잡았다.
http://www.nseoultower.com
   
 
 
 
남대문시장(南大門市場)은 서울특별시 중구, 숭례문(남대문) 부근 동쪽에 위치한 종합재래시장이다. 서울 지하철 4호선 회현역과 가깝다. 현재 남대문시장은 동대문시장과 함께 서울의 2대 시장 중 하나이다. 숭례문을 기점으로 사방에 크고 작은 1만점 이상의 상점이 줄지어 서 있다. 이 시장에는 토산물/일용품/식료품/의료품 등을 취급하고 있다. 근처에는 명동, 한국은행, 국민은행 본점 등이 있다.
   
 
 
 
종묘는 조선왕조 역대 왕과 왕비 및 추존된 왕과 왕비의 신주를 모신 유교사당으로서 가장 정제되고 장엄한 건축물 중의 하나이다. 종묘는 태조 3년(1394) 10월 조선 왕조가 한양으로 도읍을 옮긴 그해 12월에 착공하여 이듬해 9월에 완공 하였으며, 곧이어 개성으로부터 태조의 4대조인 목조, 익조, 도조, 환조의 신주를 모셨다. 현재 정전에는 19실에 49위, 영녕전에는 16실에 34위의 신위가 모셔져 있고, 정전 뜰앞에 있는 공신당에는 조선시대 공신 83위가 모셔져 있다.
   
 
 
 
고종이 황제로 있던 1907년까지 대한제국의 파란만장한 역사의 중심무대가 되었다. 덕수궁이라는 이름은 1907년 고종이 황제의 자리에서 강제로 밀려난 이후 경운궁에 그대로 머물렀는데, 이 때부터 덕수궁이라고 불렀다. 석조전을 비롯한 많은 서양식 건물이 들어서 있다.
   
 
 
 
인사동은 조선시대 한성부의 관인방(寬仁坊)과 대사동(大寺洞)에서 인(仁)과 사(寺)를 따서 부른 것이 지명의 유래가 되었다. 이곳에 골동품 상가가 형성된 것은 일제 강점기부터 였으며, 1960년대 중반부터 1970년대 초까지 성시를 이루었다. 이후 1980년대부터 화랑들이 속속 들어서며 항상 다양한 예술 작품을 볼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었고 1988년에는 전통문화의 거리로 지정되었으며, 1997년 4월 13일부터는 '차 없는 거리'로 지정되어 일요일마다 거리축제가 열리고 있다.